loveNfriend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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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4년12월05일(월) 01시26분57초 KST
제 목(Title): 하얀 아름다움...눈...

오늘...첫눈이 내렸다.
작년 겨울...
수능시험을 그럭저럭 치르고 나서였던가??
"첫눈을 맞으면 사랑에 빠진다지?"
하면서...가져갔던 우산을 접어들고 눈을 맞았었다.
지금...이 눈을 메리와 함께 맞으면서...
그녀에게 속삭여 줄 수 있다면..
하얀 한송이 눈을 보며...
눈이 떨어지는 고요한 속삭임처럼...
그녀에게 한마디 속삭여 줄 수 있다면..
하얀 눈이...세상에 깔리고...
하얗고 깨끗한 눈에 쌓인 세상을 보며...
그와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한마디...
"I love you."
깨끗하고 순수하고 포근하고 고요한 한마디..다시 한 번...
"Like snow,I will hug you with my love forever."
겨울날의 차가운 기온을 덜어주려...마음을 전하는...
그녀를 포근히 안아서...나의 입술을 맞추어주고 싶다.
다시 한마디.."I love you so."

== 단기 4327년 12월 5일 이른 1시 35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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