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빠~~~앙끗~熹) 날 짜 (Date): 1994년12월04일(일) 11시04분12초 KST 제 목(Title): 사랑과 연애. 사랑과 연애와 결혼의 관계에 대한 논쟁은 꽤나 많았던 거 같다. 결론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세가지는 일치해야 이상적이라고 했다. 그런데, 과연 일치할 수 있는지는 사실 말하기가 어렵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 따로, 연애하는 사람 따로. 그리고 또 결혼은 또 따로 노는 것을 볼 수 있다. 한번은 우리 과 동기 녀석 하나가 쓴 글에 ... "난 지금 연애를 하고 있다. 그런데, 사랑은 아닌 거 같다..." 라구 해놓은 걸 읽구, 다른 친구들하고 함께. 그래, 사랑과 연애는 많이 틀린겨 하고 맞장구를 친 적이 있었다. 사춘기 소녀시절의 결벽증은 남자에 대한 그리고, 사랑, 연애, 성 그리고 결혼에. 대하여 아직 남아있는 것을 느낀다. 어제는 사랑과 연애에 대해서 생각했다�. 아직까지는 결혼은 현실적인것이. 아니기에 조금 접어두고 말이다. 벙어리 애인과 사랑을 하고 있는 나로서는 더더욱 사랑과 연애 사이에 커다란 금이. 그어져 있는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 그러나, 다가갈 수 없는 현실에, 현실적으로 나는 연애의 대상을. 찾고 있는 것 같다. 사소한 불장난과도 같은. ...... *.^.^.^.^.^.^.^.^.^.^.^.^.^.^.^.^.^.^.^.^.^.^.^.^.^.^.^.^.^.* 매일매일이 다 즐거울 순 없잖아? 그래두 우리가 살아가는 건, 살면서 나쁜 일보다 좋은 일이 더 많기 때문일 거야! 그래서, 이렇게 오늘도 웃는 거 아니겠어? 빠아~~~앙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