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aos (수리샛별) 날 짜 (Date): 1994년11월24일(목) 07시47분20초 KST 제 목(Title): [미래정보] 다이어트과신으로 미인이 줄고. 제목 : 다이어트 과신으로 미인이 줄고 있다 올린이 : wedlife1(미래정보) 읽음 : 205 관련자료 없음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도 성의 해부학적인 기준치를 궁금해하고 있다. 오히려 미국 사회에서는 남성보다 여성이 해부학에 대해서 보다 많은 관심 을 가지고 있을 정도이다. 먹는 것에 공포감을 느끼는 신경성 식욕 부진에 시달리는 10대 소녀들이 늘어간다. 이들 젊은 여성은 비만에 대해서 병적인 공포감을 품고 마를 때 가지 다이어트(식이요법)를 강행한다. 그 결과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아사하기까지 한다. 이와같은 식욕 부진자들은 문명이 야기한 강박관념의 희생자들이다. `야 윌 것을 생각하라 라는 것이 이 사람들의 모토다. 그러나 이 사람들이 자 기 자신을 보는 눈은 몹시 왜곡되어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로 해골이 다 되 어가는데도 적어도 신체의 어느 부분의 사이즈(허리나 넓적다리)가 마음에 걸린다고 우겨댄다. 미국 여성의 태반이 이 식욕부진자와 같은 왜곡된 감 각을 지니고 있는데 다행히도 그 정도는 대단치가 않다. `비만 에 대한 신경과민은 애당초 문화적인 것에서 발생하고 있다. 보기 좋게 살찐 여성을 높이 평가하고 마른 여성을 경멸하는 사회도 많은데 그 점은 문제로 삼지 않는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