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oneman (자유의지) 날 짜 (Date): 1994년11월14일(월) 10시20분45초 KST 제 목(Title): 라일락 향기의 꿈.. 짙은 5월의 내음... 상큼한 공기를 마시고... 진한 향기를 발산한다... 그대.. 당신의 따스한 영혼에선 라일락 향기보다 더짙은 황홀한 내음이 나요! 라일락 향기 짙은 이 숲속에서 저는 그대 내음에 사로잡혔답니다... +-+-+-+-+-+-+-+-+-+-+-+-+-+-+-+-+-+-+-+-+-+-+-+-+-+-+-+-+-+-+-+-+-+-+-+-+- 외로운 이의 자유여행 외로움은 나의 자유의 댓가이다. 강 민 수 행복을 향한 자유의 비상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