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 날 짜 (Date): 1994년11월11일(금) 06시52분27초 KST 제 목(Title): 하하~fleur님~ 음냐...fleur님이랑 Julie님은 또 어떤지 궁금하네요. 증말 세상이 좁죠?? 와...같은 학교인건 알구 있었지만... 나 참...그정도일 줄이야. 아니..근데 또 서로 몰랐다니.. 그리구...우리 Mary는 이쁘다기 보단 귀여운 편이니까..^_^ 어제 얘기해 보았듯이...애교만점. 여하튼...에구..귀여워 죽돃당~ 그름 이만~ == 단기 4327년 11월 11일 이른 6시 52분 --'--{@꿈을 꾸는 밤@}--,-- == ] <<덧붙임>> 하하~ p.s.에 동감!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