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quick (국산밀가루翕) 날 짜 (Date): 1994년11월08일(화) 19시35분06초 KST 제 목(Title): 안녕히들 계셔요 이제 키즈 그만 두는 마당에 제글 다 지우려 했지만, 그래도 몇분이나마 읽어 주셔서 그냥 두고 이렇게 가는 마음 착찹하지만... 부디 love보드 여ㅇ�분에게 행운이 있길.. * 나는 네가 아프다. 네가 내 밖에 있어서 아픈것이 아니라 니가 내 안에 있어서 아프다. 너는 더이상 네가 아닌 너는 이미 나이다. 나는 네가 아프다. * Have you ever seen the shadow of shad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