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翕) 날 짜 (Date): 1994년11월08일(화) 12시48분27초 KST 제 목(Title): [Mary] Why rainbow?? 그저께인가 메리에게 무지개의 찬연함에 그녀를 비유하여 시를 써보냈다. 근데...어제 메리가 투정을 부리며 하는 말... "Why rainbow??" 이유는 바로 무지개가 일시적이라는거다. 비 온 뒤에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진다구... 내가 그저 아름다움에 비유한 것이라고 했지만 알구 있지만 싫다면서 다시 시를 써달란다. 에구~~귀여운 것!!*와락**쪼오옥* 그래서 요번엔 내가 밤이니까 넌 달하라구 했지..머... 밤은 지구 어디에나 있구 달은 항상 밤이랑 있으니깐... 내 사랑을 수많은 별에 비유해서... 그니깐 넘넘 좋아하던데... 아...행복해라~~~ 사랑이란 이렇게도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지.. 우리 귀여운 메리~~~넘 깜찍하구...아우~~ *와락* *꼬옥* *부비부비* *쪼오옥* 사랑해~~메리!!! == 단기 4327년 11월 8일 늦은 12시 48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앗~수업이당!!뛰어야짓!!헤~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