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翕) 날 짜 (Date): 1994년11월07일(월) 18시08분51초 KST 제 목(Title): Re: 흑흑...나를 거부하다니... 잉? 저는 게스트 톡이 들어오믄 무조건 받는데.. 헤헤...저는 아니었겠죠?? 전 정신없어서 콜을 놓치거나 조느라구 콜을 못보던지... 음냐...전 톡이 걸려오믄 기분 좋아서... 챗방에서 야그하다가두 앗!콜이다~하구 뛰쳐나가니깐.. 헤헤...^_^ 요로분~~게스트 톡 많이 받아서 키즈인을 마니마니 만들어요~ == 단기 4327년 11월 7일 늦은 6시 8분 --'--{@꿈을 꾸는 밤@}--,-- ==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