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hoyong ( ~~ME~mory) 날 짜 (Date): 1994년11월07일(월) 16시10분31초 KST 제 목(Title): {soar} 흑흑...나를 거부하다니... 아까..난 게스트로 들어왔었다... 그리구....글을 쭉..훑다가... 오늘..난 장난기가 동하여서는... 게스트 신분으로... 여러 내눈에 익은.. 아이디가 보이는데로.. 톡을 시도해봤다... (난 soar로는 톡을 시도한 경우가 이제껏 과거 2-3번 있긴 한데... 대개는 내가 개인적으로 상대를 아는 경우가 대부분...어쨋든...) 하지만.. 오늘은 게스트의 신분이라서...부담없이 몇몇..눈에 익은... 이들에게 톡을 신청했는데...흑흑~~~~~ 다...거부하는 거였다.....흑~~~~~ 게스트의 설움이 먼지를 알수가 있는 날이 었다. 난..그래도..누가 톡이 들어오면..매정하게..끊지는 않는데... 바쁘면... 일단... yes한후...대화상에서 설명을 하고...나오는데... 이거 너무들한다.... ..우리모두.....불쌍한(?) 게스트들을 대우해줍시다!!!! 아니면..아예...pager를 꺼 놓던지.... 오늘..누구누구들이 그렇게 매정하게...No를 팎팍 눌렀는지.. 야그는 할수 없다...왜냐면...여기 love보드에..글을..자주.. 쓰는 인사들이 여럿있었으니까.... 또.. 몇몇 분들은.. 터미날 앞에 없었는지... 전혀 응답이 없었다...(음..요건 누군지 야그해도 되겠지?? ardor님.. 붕피쉬님...등등..) 어쨋든...나의 아이디로 톡을 걸지 않은게 을마나 다행인지.. 그때..No당하면.. 증말...자존심..팍팍 상했을껴~~~~~~~쩝.... -soar....증말...시민의 고통을 알려면... 자기가 직접... 지하철두 타면서...느껴야 한다더니... 말로만 듣던..게스트의 설움이 먼지를 느낄 수 있는 날이었다.. 난 담에도..더욱..게스트들한테 친절하도록 노력해야지... 오늘...게스트의 여러번의 톡 신청에..No..No하신분들... 게스트의 심정....알아주세요~~~~~~~~~ )))(( ~@ @~ ^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