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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rainman (파블로)
날 짜 (Date): 1994년11월03일(목) 18시41분21초 KST
제 목(Title): [re]그녀는 내밥..
정말 부럽네요...
밥먹는것두 잊을 정도로 체팅에 몰두 했다니..
난 그정도할 사람도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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