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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11월02일(수) 22시56분23초 KST
제 목(Title): 주세이모스님 추카추카!!


음냐...늦게 써서 머...헤헤...이해하시구...
여하튼 이쁜 따님을 낳으셨다니 증말 추카~
딸 키우는게 그렇게 재미있다던데...
주세이모스님은 즐거움이 하나 느셨겠네여~
그렇다구 포스팅 게을리 하시는 건 아니겠죠??
헤헤...게을리 하셔두..머...아무두 머라 말 못할껄요?
딸 키우시는 재미가 얼마나 좋으믄...이러겠죠..^_^
암튼 넘 부럽네요~
정말 추카추카!!

== 단기 4327년 11월 2일 늦은 10시 58분 --'--{@꿈을 꾸는 밤@}--,-- ==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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