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11월02일(수) 05시38분11초 KST 제 목(Title): 그리워 미치겠어... 방금 그녀를 만나자마자 한 말이다... 음...이거 메리가 보믄 화를 벌컥 낼텐데... 지금 가서 빨랑 자라구... 겨우 2일 못만났는데... 너무 그리웠다... 어제 밤에...부모님께서 자라구 하시는데 늦게까지 버티다가 결국 잠이 들었지만 이렇게 새벽에 저절로 일어나 버렸다. 그녀가 너무나 그리워서인지... 후훗...메리가 벌써부터 잔소리다. 나중에 애기낳으면 내가 가르치치 말라나? 자기 말두 안듣는 나쁜 아이가 될까봐 걱정이라구.. 너무 귀여워 죽겠당!!우리 메리두 꼭 아기같아서.. 정말...이젠 메리와 영원히 함께 하고 싶다. 둘이 6개월을 보낸 뒤에 헤어질 수 있을까? 아니...아마 힘들꺼다...서로 더욱 더 그리워 할테니... 아...현재로선 결정하기 힘들다. 그저...더욱 그녀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수 밖에... 하지만...때가 되면... 얘기해야 할 것이다. 너무나 행복해...메리.왜냐하면...서로를 너무도 사랑하니까... With all my heart...I love you...Darling...*tkiss* == 단기 4327년 11월 2일 이른 5시 38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_^!...빨리 가서 자야지...메리한테 들킬라...이크!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