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 날 짜 (Date): 1994년10월31일(월) 06시36분40초 KST 제 목(Title): 국제 연애...through KIDS... 요즘 느끼는 것인데.. 말이지.. 윽... 우리 kids가..수없는 장거리 연애를 허락하ㅏ고 있다.. 예전에는 나는 사랑하는 사람은 정말 가까이 두라고 말해왔고..동시에.. 그런 어려운 사랑은 시작하지도 말자고 한적이 있는것같다...쭙~~~ 하지만...이놈의 스크린과...광케이블...그러구...전자공학은 우리에게... 그런 고전적인 사랑에의 문제점을 어느정도 해소시켜주고 있다... 역시..문명의 이기는 발전 했다... 그걸...이용하지 못한다면...아마...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이 되겠지이~~~ 내가 시대에 뒤떨어져도 좋다...(그럴리는 없지만. 난 전자공학도니까..히히) 하지만....난 나의 사랑의 한계가 연애박사님이나.. 호준님보다 좁은 것은 용납을 못하겠다..(연애박사님!,호준님! 한번만 봐도요~~~) 내가 사랑하는 그이는 연애박사님이나..호준님의 그이보다 더 행복하게 해주어야지. 주세이 모스님의 형수님보다도....:)..... 다시한번 우리의 벗 kids에 무한한 감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