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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onamie (##미완성##��)
날 짜 (Date): 1994년10월30일(일) 09시49분10초 KST
제 목(Title): 그리움님께....


어쩜....나랑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럴때가 있죠....

그런데요....우리 같은 사람들은..평생 그런 그리움에 묻혀살꺼에요..

나도 항상 꿈을 꾸고 살지만....

현실은...정말로 우리가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든요...

그나마...

비슷한 사람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 후에도...

영원히 순수할 수 있을까요??

찬바람이 부는 가을날 잠못이루는 이유중에 하나일 지 모르겠어요..
그리움님의 고민은.....

언제 얘기한번 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 동지를 만나 기쁜 깜찌기였어여~~ ##



### 순간순간 스치는 수많은 만남 속에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느낌은 무엇
    일까. 한때의 시간을 메우고 지워져 버리는 헛된 스침일까? 
    수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처음 그 느낌처럼 소중하게 다가올 수 있을
    지...과연 나는 영원히 그들의 Amie가 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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