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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10월27일(목) 23시34분20초 KST
제 목(Title): Re:스킨쉽에 대하여(키스까지...)...3


음냐...
그런 방법 말고 더 좋은 방법이있는데...
바로 혀를 이용해서 잇몸을 부드럽게 다음어 주는거죠.
그리고 이빨도....혀끝으로 삭~다듬어주면...
음...아마 센스가 없는 여자가 아닌 이상에야...
성문이 열리지 않겠어요??
음냐...이건 어디까지나 제가 쓰는 방법이니깐...
헤헤...우리 Mary한테 말이죠.^_^
이렇게 하는데두 안 열리믄...이거는...

 '얘가..얘가...보자보자 하니깐!'

아니면...

 '잉...난 이런거 시른데...징그러~씨이~'

뭐..가끔 그런거 안좋아하는 사람두 있을 수 있으니깐..^_^
여하튼...억지로 여는 것보담은
스스로 열게하는 것이 보다 좋은 키스의 첫걸음이 되지 않을까요?
(음냐...저두 립스틱 많이 먹으믄서 머리많이 굴렸음.)
(악~~오해마요!!Mary는 내 첨이자 마지막 사랑이니깐..^_^)

음냐...풋내기가 써서...도움이 될까 모르겠네요.

== 단기 4327년 10월 27일 늦은 11시 22분 --'--{@꿈을 꾸는 밤@}--,-- ==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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