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x) 날 짜 (Date): 1994년10월26일(수) 01시12분05초 KST 제 목(Title): "이젠 그만 가십시오..." 난 이말을 못한다..선천적으로..근데 요즘은 느낀다.. 정말 악한 상황이면...그럴수도 있겠구나... 내가..사랑을 할수 없고..또한..사랑을 하여..그 결과가.. 불을 보듯 아픔으로만..가득차...뻔하다면.. 감히..이 말을 해야...더욱 사랑하는것인지도 모른다... 비록...그런 말을 하는 나 와 그 말을 듣는 상대방의 처지는 전혀 동등한 입장은 아니다..될수도 없고.. 상대방의 처지가 한없이 간절할때.,..오직 상대방은 나만 잇어주면,,,모든것이 다 천국처럼 바뀔꺼라구 믿구 있구...아무리 어려운 것두 나만 있으면..다 이겨낼수 있고..하지만..난 그와 정반대라면.. 그 으이구..머리 아파라..... 담에 생각하자...[닥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