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주세이모스�x) 날 짜 (Date): 1994년10월25일(화) 14시08분57초 KST 제 목(Title): 사랑과 아픔과 성숙... 사랑은 그 결과에 따라..아픔이 될수도 있고..행복이 될 수도 있겠죠... 물론,,,과정에서두 아픔을 느낄 수도 있죠..그치만, 그러한 아픈 과정은 보다 나은 행복을 위해 나가는 중간의 시련이라고 할 수 있을꺼예요.. :) 사람들이 헤어지는 이유는 각양각색이죠..저두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게 되기 까지.. 많은 헤어짐을 겪었습니다. 물론...그것들을 사랑이라고 한다면..와이프에게 맞아 죽겠지만, 뭐...그 순간에는 이게 사랑이다..라구 생각했구..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사랑이란 감정이 어떤 건지..내가 지금 사랑을 하는건지..도통 알수가 없더군요.. 그래두..헤어지구 난 다음에..가슴이 쓰리고..저며오는 건...그만큼..그 사람을 제가 좋아했던 것이라구 말할 수 있겠죠?? 왜..헤어지셨는지 몰라두..저의 경우엔..차인거..랑 차인척한거..찬거가 있습니다. 차인거는...저의 여성같은 성격(남자다운 호쾌함이 결여되어있음.)에 의해 아픔을 느 낀건데...그러한 성격은 제 잘못이고..결국..그 일 이후로..많이 달라지게 되었죠.. 찬것은..그게 사랑이라고는 말할수 없지만...그래두 미안한 마음에 가슴은 아프더군 요..물론 제게 도움이 된 것은 없습니다...마지막으루 차인척한것은..그녀를 너무나 좋아했지만...우리가 하나가 되면..그때 생길 모든 문제가 너무나 눈에 보이듯 훤해 서..도저히...더이상 지속할 수 없었습니다. 그녀와의 헤어짐은 너무나 아팠지만.. 그래두 그게 마음아픈것으로는 두번째였기 때문에...금방 치유가 되더군요...그때.. 전 시간이 약이라는 말을 깨달았습니다. 그렇지만, 그 약이란 것두..어느 정도 한계 가 있구..결국..지금도 가슴 한구석에서...그녀를 생각할때마다...웬지 모를 한숨이 흘러나오죠... 아...무슨 얘길 하는지 저도 모르겠군요...그냥...은하수님의 글을 읽구...저도 옛 생각에 빠져..그냥 끄적거려본 것입니다.... 그냥..한가지 말을 하자면....사랑은 아픔을 줄수 있다는 거랑..그러한 아픔만큼.. 성숙해진다는 거여요...그러한 성숙은 다음의 사랑을 보다 건실하고 굳건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건 사실이구요...그 대상이 이미 나를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사람일 지라 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