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inokio (나무인형) 날 짜 (Date): 1994년10월21일(금) 18시15분02초 KST 제 목(Title): 뤼]돌아온 그녀... 후후.....nacht님의 행복이 저한테까지 느껴지네요.. 그리구 너무 부럽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났다니.. 행복하세요...:) ** 바다의.깊이를.재기위해.바다로.내려간.소금인형처럼. 당신의.깊이를.재기위해.당신의.피속으로.뛰어든.나는. 소금인형처럼.흔적도.없이.녹아.버렸네........피노키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