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邦) 날 짜 (Date): 1994년10월13일(목) 23시16분37초 KST 제 목(Title): 으~~~와이키키님.....힘네여!!! 방금 위의 게스트로 쓴글 읽구여, 다시 며칠전 와이키키라는 아이디로 된 글도 읽었는데여.....쩝~~~~~~ 그런 사랑의 아픔....내가 언젠가 야그했죠, 세상사는 왠만한 사람들 다 격는 거라구....(못나가는 아찌나 아줌씨들 말구....) 내가 힘들때는 그런 생각을 하죠, 이거 남두 다 격는거라구... 그런 '남도 다~~~'하는 생각이...다소나마 지금 내 가슴에 올라와있는.. 고통을 완화시키기도 하죠.... 지금 와이키키님의 스토리..... 내가 과거 언젠가 겪었던...사랑 스토리랑 넘넘 비슷해서요, 자세히 읽었는데....(증말 비슷함...) 힘네여.....시간이 역시 약은 약이더라구여... 근데...어쨋든.... 지금은 무척 아프고... 그런 거 당분간은..어쩔수 없을껍니다... (지난 시간 가졌던 사랑의 쾌감[?]에 대한 댓가이니까.... 그냥 아픈체로 계속 얼마간 있다가... 정 아파서 미치겠으면... 아무도 없는 데서... 증말 펑펑 울어보기를...(일종의 카타르시스라구... 속이 다소 풀릴것임..) 내가 옛날 쓴대로.... 아프면 아픈대로 나두고..살다보면.. 언젠가... 적당한 시기에... 어느정도 자신을 추스릴만큼... 고통이 완화 될때가 올것임....확신함~~~ -soar///// 그래요,..당분간은 이런 키즈도 들어오지 않는게 좋을수도 있겠군요... 추억이 떠오는 것은 피하는게 좋으니까... 하지만 다른 추억의 장소는 고독이 있지만..여기는 '야그'와 대화가 있는곳이 아닌가요? 그럼..그냥 그렇게 피할꺼만이 아니라... 들어와서 같이 대화를 해요... 매시시각각 힘든 심정을 토로하기도 하고.... 그런 고통 서루 나누는게 지금의 고통을 더는데 도리어 도움이 되지 않을까 모르겄는데~~~저비~~기롬 힘네여~~~ (그나저나, 이제 않들어온다구 했으니, 이글이나 읽을랑가 모르겄네..??_) )))(( |@|@| ---------------------------------------------------------- \o/ -- Yes! I'm Soar! Now, Come & talk to me about your LOVE!!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