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10월11일(화) 23시26분30초 KST 제 목(Title): 비...추억...노래... 전산소에서 혼자 걸어나올 때... 오던 비가 더욱 거세어졌다. 우산도 없었지만... 있었더라도 모두 맞았을 것이다. 어차피 피하지도 않았으니까... 빗 속을...하염없이 걸었다. 디즈니랜드에서 였나? 비가 와서...둘이 쫄딱 젓었었는데... 나중에 미키마우스 레인코트를 사입구... 남들 앞에서 보란 듯이 손잡고 비 사이를 어린아이처럼 뛰어다녔던 기억이... 왠지 웃음이 떠올랐다. 하지만...허전한 옆자리... 그 때 흐르는 한 줄기의 눈물을 비가 내려와 씻어주었다. 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냥...생각나는데로... ....... ....... 힘들게 보낸 나의 하루에 짧은 입맞춤을 해주던 사람 언젠가 서로가 더 먼 곳을 보며 결국엔 헤어질 것을 알았지만 너의 안부를 묻는 사람들 나를 어렵게 만드는 얘기들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너를 잊겠다는 거짓말을 두고 돌아오긴 했지만 언제보더라도 너만을 기다리고 싶어 다시 처음으로 모든 걸 되돌리고 싶어 이제는 어디로 나는 어디로 아직 너의 그 고백들은 선한데 너를 닮아 주었던 장미꽃도 한사람을 위한 마음도 모두 잊겠다는 거짓말을 두고 돌아오긴 했지만 ....... ....... In the rain,I'm standing here I'm alone and missing you I never want you to let you go that way In the rain,I'm all alone Running in the rain for you I wanna give my life to you...To you... I remember that days When we were happy and so gay I remember that days We lived in perfect harmony For so many times I let you down So many times I made you cry Never meant to be that way I only want to say Yes For so many times I let you down So many times I made you cry Never meant to be that way I only want to say Send my love to you ....... ....... I swear By the moon and the sun in the skies And I swear Like a shadow that's by your side I see the questions in your eyes I know what's weighting on your mind But you can be sure I know my part Because I'll stand beside you through the years You'll only cry those happy tears And though I made mistakes I'll never break your heart And I swear By the moon and the sun in the skies And I swear Like a shadow that's by your side I'll be there For better or worse Till death do us apart I'll love you with every bit of my heart I swear I'll give you everything I can I'll build your dreams with those two hands We'll hang some memories up on the wall And when just the two of us area there You won't have to ask if still care Cause as the time turn the page My love won't get all And I swear By the moon and the sun in the skies And I swear Like a shadow that's by your side I'll be there For better or worse Till death do us apart I'll love you with every bit of my heart I swear ....... ....... 그대... 지친 어깨 위에 편안한 안식을 주는 저 푸른 바다 저 끝까지 그대와 함께 달려 ....... ....... 그러나 알 수 없는 나의 맘 우리의 사랑이 얼마남지 않았어도 아름다운 그대 모습에 가리워져 바보같은 미소만 짓네 ....... ....... 내게 안녕이라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 머나먼 저 바다로 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 위에는 있지 않을까? ....... ....... ....... 너무나 지쳐서 쓰러질 것 같다. 이제 겨우 일어서려 하는데... 주변상황이 나를 몰고가는 것 같�. 이젠...시험도 있고... 그동안 빠진 수업들도 충실해야 할텐데... 너무나 힘들지만...모두가 있기에... 서강보드,loveNfriendship보드의 여러분들께 감사드려요. 그리고 주위에서 도와주는 친구들에게도... 난 아직 쓰러지기엔 너무 젊은걸요... 아직도 내겐 미래와 목표가 있으니까.. 이제 슬픔을 지우고 웃음을 지어야죠. 억지 웃음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 == 단기 4327년 10월 11일 늦은 11시 10분 --'--{@꿈을 꾸는 밤@}--,-- == 별을 사랑하는 아이가 있었어요.그 아인 어느 날,사랑스런 소녀를 보았죠.그 소녀는 자신이 좋으면 별을 따달라고 했어요.아이는 하늘사다리를 힘들게 구해서 별에 그의 꿈,순수,사랑을 담아 소녀에게 갔답니다.근데,소녀는 이미 아이를 가진 엄마가 되어 있었어요.아이는 실망했죠.하지만,밝고 아름다운 별빛과 함께 행복할 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