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ioneer (꿈을 찾아~�) 날 짜 (Date): 1994년10월07일(금) 22시25분55초 KDT 제 목(Title): 사랑과 우정사이.... 그냥 이곳에 자주 들러 글을 하나하나 빠짐없이 읽을려고 하는 아해~ 진돌이예.. 지금 다시 1번부터 해서, 글을 읽고 있는데, 이곳은 다들 너무 솔직한 것 같구요..누구는 소어님이 너무 야한 글으 ㄹ적지 않는가 하느 ㄴ 반문도 하지만, 다른 보드판에 비하면..음냘..새발에 피죠...(죄송.!...글이 수준이 낮다는 이야기가 결코아니라, 저는 소어님의 글을 ㅇㄹㄱ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 배우고 그러거던요...) 저...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어요..사랑과 우정이라는 것에 대해서요.. 처음 글들에서, 사랑과 우정에 대해서, 많이 언급이 있었지만, 그래도...저는 많ㅇ니 느끼지 못하거던요... 어떨때는 너무 ㅊ친하기 때문에..그녀를 이성으로 생각하는 것이 죄의식으로 느껴질때가 있어요..그러면서도, 너무 친구로서 생각하기에는 맘이 너무 아프거던요.. 그래서, 많ㅇ느 자문을 이고세 톡을 통해서, 받아보기도 하고요..그랬지만, 뚜렷한 답이 없었어요.. 정말 답이 없는 질문일까요...... 우정이 ...사랑으로 변한다는 너무 일반화덴, 그런 말보다는 ... 한때는 영화속의 이야기마냥.나의 주위를 나돌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꿈과 ㄱ같이 생각하기도 했는데..(아고 내가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누구...답좀 명확하게 내려주세요.... 이보드를 사랑하고..그래서, 언젠가는 내가 찾는 노랑애별레가 나올것이라는 것을 굳게 믿고 있는 줄무뉘 애벌레... 진돌이... 저는 이제 솔로를 그리워하고 싶어요~~~~~~~~ *~ * ^ '트리나 폴러서'의 줄무늬애벌래 마냥..아직, 내 몸속의 날개를 느끼지 못하지만, 언제가는 나타날 노랑애벌래를 기다리며.. 누군가 말하더군요...이제 헤어질 때라고..모든 것에서... ( aero(진돌이) in ara ,Pioneer(낙원의정복) in kid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