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dsine ] in KIDS 글 쓴 이(By): seismo (IcanDo.) 날 짜 (Date): 1998년 8월 17일 월요일 오후 02시 07분 13초 제 목(Title): 휴가. 2년반동안 여기에 있으면서..처음으로 휴가다운 휴가를 다녀오게 되었다. 이 휴가가 끝나면..나는 진짜로 이곳을 떠나게 된다. 그동안 납뺐� 여기서..한일이..무엇일까... 울고 웃고....ㅒ活막� 많은 일이 여기에 서 있었다... 스트레스를 너무나 많이 받아서...히히히...병원까지..갈정도로...심각할때도 있었고...너무나 기쁜일이 있었어..며칠동안..헤죽 거리며..다니기도 했어고... 이번 휴가를 위해서..지난..2년동안..나는..돈을 조금씩..모아놨다.. 이곳에서의 일이 끝나고 나면은...나혼자라도 멀리 떠나보려고..돈을 조금씩 모은것이..꽤된다.. 다행히도..맘이 서로 맞는 친구가 곁에 있어..같이 떠날 수 있게되었다. 설레는 가슴을 쓱안고....나는 낼...뱅기에..몸을 싣게 된다. 휴가~~~~~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