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dsine ] in KIDS 글 쓴 이(By): dwij (드위지) 날 짜 (Date): 1998년 8월 12일 수요일 오후 09시 52분 49초 제 목(Title): 명상중에... 부서지는게 두려웠던것 같다. 자신이 해체되는게... 그래서 답답함을 느끼고 그래서 불안하고... 아직도 난 형상에 집착한다. 나라는 개체에... 그 모두가 허상인데 맘의 습관은 나를 잊지 못한다. 그때문에, 그러한 나의 무명이 가여워 눈물 흘렸다. ∼◎ Ðωij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