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dsine ] in KIDS 글 쓴 이(By): sticky (><B-side><) 날 짜 (Date): 1998년 4월 20일 월요일 오후 01시 14분 06초 제 목(Title): 키즈진 들르시는 분께 선물하나 http://eyeb.net/ 에 가시면 움막집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지붕은 바람에 날라갔나? 암튼 거기 보시면 여러 mp3파일이 있고(제가 올린 것도 조금) 가장 최근에 아래 곡을 제가 올려놓았습니다. 가사는 고마우신 아이비의 샤이닝님이 친히 받아적어서 해석까지 해주셨네요. 노래는 안전지대의 꿈의 이어짐이라는 곡입니다. ゆめの續きはごもれび しずかなあなたのひとみ とおくでピアノがきこえてる 이어지는 꿈속에 나뭇잎 사이로 비추이는 햇빛 고요한 너의 눈동자 멀리서 들려오는 피아노소리 あおいてじようにはさんだ まなつのふたりのしやしん やさしいきもちがかぜになるとき 파란 수첩 사이에 끼워져있는 한여름날 둘이서 찍은 사진 그 고운 마음이 바람이 될 때 あなたがいるから いつもあたたがいがら だいせつなごどがよくわかる 네가 있기에 언제나 포근하기에 소중한 일들 잘 알고 있어 ゆうぐれおもいで きねんのゆびわさがした あなたににあったそれだけで 해질녘 기억속에 기념반지를 찾았어 너에게 어울렸었다는 그것만으로 あのひそろいのぼうしは どんなまちかどにいても ひとつにひろがるそらをしていた 그날의 꼭같은 모자는 어느 길모퉁이에 있을지라도 홀로 넓어져 가던 하늘을 기억하고 있어 あなたがいるから いまでもまぶしいから さびしがっだひびもわすれてく 네가 있기에 지금도 눈이 부시기에 우울했던 나날들도 잊을수 있어 あなたがいるから いつもあたたかいから なによりもやさしくくらしたい 네가 있기에 언제나 포근하기에 무엇보다도 곱게 살아가고 싶어 どれほどきせつは どれほどめぐりきても たのしかっだひびをわすれない 아무리 계절이 얼마나 흘러갈지라도 즐거웠던 날들은 잊지 않을거야 >>>>So, you finally succeeded in erasing me from your brain <<<< >>>>Good to hear that.... <<<< >>>>okid@geocities.com ---- okid = orchid <<<< >>>>http://www.geocities.com/Augusta/66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