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nternet ] in KIDS 글 쓴 이(By): chilly (김규동) 날 짜 (Date): 1998년 5월 25일 월요일 오전 11시 39분 11초 제 목(Title): 메아리) [Q]받을수는 있는데 보낼수는 보통 내부에서만 등록이 된 이름을 그냥 쓴 때문입니다. 그대로는 해결책이 없고, 따라서 무책임한 분들이 주로 쓰는 "reply 막는법"이 됩니다. 그런데 이번 경우는 lg백화점이라, 뭔가 받고싶어하는 사람들일 것이므로(항의만 빼고) postmaster에게 항의를 해 보면 해결이 될 겁니다. 그런데.. postmaster에게 가는 mail도 돌아오겠군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 hostname과 유사한 host들을 돌아다니며(mail header에 약간의 이름들이 더 나옵니다. ip address가 나온다면 더 좋고) telnet ip_address 25를 합니다. 즉 25번 port(sendmail)로 telnet을 해서, postmaster에게 mail 을 보내서 항의합니다. 또 전화를 할 수 있으면 전화도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시스템 관리자들은 선량하고, 이런 문제가 있는줄 몰라서 그냥 두는 경우이므로, 몇건의 email만으로도 해결이 됩니다.) 그게 거의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보통 고질적으로 reply가 안되는 mail host들은 그 system관리자가 얼마나 사악한지(항의를 못하게 만드는) 또는 멍청한지(왜 이렇게 되는지 모름) 또는 게으른지 (다 아는데도 이유없이 해결하지 않음) 를 알려주는 (보통 셋중의 하나. 어떤 경우에나 바람직하지는 않음) 척도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