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nternet ] in KIDS 글 쓴 이(By): poopoo (고등룸펜) 날 짜 (Date): 1997년10월23일(목) 11시28분11초 ROK 제 목(Title): [소개]한국인터넷대상 수상작 한지에 관한 사이트 다음은 수상자의 수상 소감입니다. 오늘 드뎌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한국통신 대강당에서 했는데 경비가 아주 삼엄 해 외부인 출입은 완전 통제가 되던군요. 전유성의 사회로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 각 신 문사 방송사 잡지사 기자들과 수상자들 그리고 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한 귀빈 내외분들... 상당히 긴장감이 도는 엄숙한 자리... 그 때 전유성이 한마디로 웃겼슴. 컴책 하나 써서 빛 다갑고 동생 보태주고... 왁자지걸~ 대상 수상자로 장관 앞에 서니 정신이 없었읍 니다. 수상을 하고 뒤로 돌아 관객들에게 상패와 손 을 들 때의 그 기분... 그리고 대상작 시연회 때 내가 앞에 나가 스크린에 비치는한지 홈을 관 객들에 소개할 때의 뿌듯함~ 많은 분들이 한지에 대해서 놀라움을 금치 못 하고~ 기자들과의 인터뷰~ 방송사와의 인터뷰~ 잡지 사와의 인터뷰~ 너무도 정신이 없었고, 마지막으로 전유성이 가면서 하는말 (전유성)임채욱씨에요? 예. 맞습니다. "심사할 때 만장일치로 한지를 대상으로 뽑았 습니다." 그 말 한마디가 나를 얼마나 기쁘게 만들었는 지.. 오늘은 기쁨과 씁슬함이 교차하는 날이었습니 다... 참, URL이 빠졌군요. 주소는 아래입니다. http://www.kornet.nm.kr/hanna1 꼭 들러 보세요. 인터넷의 나아갈 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