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nternet ] in KIDS 글 쓴 이(By): edel () 날 짜 (Date): 1996년04월11일(목) 01시01분09초 KST 제 목(Title): re]옆구리가 허전해요 지송한 말이지만요.. guest 님.. 글을 읽어봤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소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것을 이 글은 이 인터넷이란 보드엔 그렇게 어울린다고? 물론 저의 글로 그럿긴 하지만.. 자제해 주시는게 다른 보드에 아마 올렸다면 더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