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story ] in KIDS 글 쓴 이(By): kaboo (피어라불꽃() 날 짜 (Date): 1996년05월24일(금) 22시36분51초 KDT 제 목(Title): geog88님이 안 가신 곳 내공이 깊은 논객들이 많은 프리와.. Fun 다음으로 독자가 많은 anonymous를 빠뜨리셨더군요. :) 그리고 다른 보드는 이미 guest(guest)님이 다녀가셨고요. * 중국과 마찬가지로 북한에서도 친일파 척결은 무서웠다고 합니다. 관변학자들은 어떻게 변론할까.. 쩝. 그것은 마치 자신의 의지로는 깨어날 수 없는 잠 속에서 영원히 반복되는 꿈을 꾸고 있는 것과도 같은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