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2137e5044416da23b8ab03f6d2b3b99a 날 짜 (Date): 2009년 09월 15일 (화) 오후 05시 06분 36초 제 목(Title): 예일대 살해사건 그게 말이야. 결론부터 말할게...경제위기때문이 아닐까 싶어. 미국가면 느낀게 사회분위기가 좀 여유롭다고 느꼈어. 세계최강대국이니까 그렇다 생각됐는데... 버스를 타고 다녀보니...좀 못배운 사람..좀 힘든 일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대체로 존나 불친절하고 짜증내고... 그에 반해 배우고, 좀 있어보이는 사람은 존나 처음보는데도 농담도 잘 하고 물어봐도 대답해주고... 당연한 일이겠지만...마음의 여유가 있다는거지. 근데, 요즘 경제위기로 실업률이 최고를 달리고 있어. 정리해고로 기업 이익이 증가해서 주가는 회복을 하고 있는지 몰라도...월급쟁이들은 할일이 부족하다는 거야. 그만큼 마음의 여유가 없어진 사람이 많아졌다는거지. 보통의 사람이라면 그래도 아예 밑바닥에 빠져본 일이 없겠지만.. 만약 밑바닥으로 갔을 때 사람이 180도 변하는 현상이 있걸랑. 예를 들어, 사회 고위층 출신이 감빵에 들어가면 초반에 존나 고상하게 살다가 시간지나가면 존나 개막장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는거야. 그만큼 좋은 환경에서는 누구나 좋아할만한 웃음을 선보일수 있고 그 환경을 계속 유지한다면 좋은 사람으로 남겠지만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상태라면... 무슨 일을 벌일지 모르는 짐승이 될 수도 있다는거지. 그런 의미에서 미국경제가 위기라서 정신이 패닉상태인 사람이 굉장히 많이 늘었을테고 그 와중에 범죄율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거지. 특히나 대학원생들은 취업 안 되어서 존나 짜증 이빠이 올라올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