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1187ed0fdde073a59107a0c0f8c5366b 날 짜 (Date): 2009년 09월 14일 (월) 오후 03시 53분 46초 제 목(Title): 이재용, 태양광시설 공사하다~~~ 키즈에 이슈가 되더니만... 더이상 신문기사에 거론되기 싫다는 것인지. 태양광을 에너지로 쓰는 공사를 했다는구만. S측 해명도 역시나 공기정화시스템... 문화재같은 것을 잘 보존하려면 습도, 먼지, 온도 조절을 쉴새없이 해줘야 할테니까...ㅋㅋㅋ ------- ▲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가 서울 한남동 리움미술관 근처에 있는 자택 일부를 최근 태양광 건물로 바꿨다고 매일경제가 14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이 전무가 사는 저택의 일부 건물 지붕 위에 태양에너지를 모으는 대형 집전판 설치 공사가 끝나 관련 설비가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 관계자는 "태양광 주택은 환경친화적이면서 동시에 전력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말했다. 이번 태양광 시설 설치로 이 전무 자택의 전기요금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한국전력이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에 제출한 '최근 2년(2007년 7월~2009년 6월) 동안 전기사용 현황'을 보면 이재용 전무 명의의 주택은 매달 3만4101㎾h의 전기를 써서 주택용 가운데 전국에서 사용량이 가장 많았다. 전기요금이 누진제인 만큼 월평균 2472만원의 전기료를 부담했다. 이는 지난해 주택 전체 평균 사용량(229㎾h)의 150배에 이르는 수치이며 전기요금으로는 가계 평균(2만1090원)의 1200배에 달한다. 이건희 전 삼성 회장은 같은 기간 매달 평균 1만2826㎾h의 전기를 써서 이재용 전무 다음으로 사용량이 많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에 대해 "이 전무 자택의 전기 사용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은 넓은 단독주택을 관리하는 공기정화설비 등 각종 공조시스템이 가동되기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