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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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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1년 09월 02일 (금) 오후 07시 29분 48초
제 목(Title): 박주영 벤치만 달구다 나올라나?



아스널이 요즘 흔들린다고 해도

후보선수들이 화려하네.

모나코 라인하고는 비교가 안 된다.

박지성은 성공적으로 적응했지만...

박주영은 군대문제도 있는데...

적응기간도 그닥 없을 것 같고.....

당분간 벤치를 달구기만 해도 운이 좋다 봐야 겠네.

아예 벤치 명단에서조차 없어질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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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에 새로 입단한 박주영(26)을 주전 
멤버가 아닌 후보로 전망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토크스포트'는 2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박주영 등 새로운 선수들이 보강된 아스널의 스쿼드를 미리 예상했다. 

토크스포트는 원톱 스트라이커로 로빈 판 페르시(네덜란드)가 나서고 좌우 2선 
공격수로 테오 월콧(잉글랜드)과 제르비뉴(코트디부아르)가 베스트11에 기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미드필더에는 새로 영입된 미켈 아르테타(스페인)와 함께 기존의 잭 
윌셔(잉글랜드), 알렉스 송(카메룬)이 출전하고 바카리 사냐(프랑스)-퍼 
메르테자커(독일)-토마스 베르말렌(벨기에)-안드레 산토스(브라질)가 포백 
수비진을 구축할 것이라 예측했다. 골키퍼는 기존 주전인 보이체크 
스체스니(폴란드). 

반면 박주영은 요시 베나윤(이스라엘), 애런 램지(웨일즈), 안드레 
아르샤빈(러시아), 요한 주루(스위스), 키어런 깁스(잉글랜드) 등과 함께 
교체멤버로 분류됐다. 

어디까지나 이같은 내용는 단순한 예상일 뿐이다. 아직 박주영이 본격적으로 
팀에 합류한 상황도 아닌 만큼 어떻다 평가하기에는 이르다. 

하지만 현지언론의 시각에서 볼 때 박주영은 아직 확실하 검증되지 않은 
선수임에는 틀림없다. 데뷔 초반에 출전 기회를 얻었을때 확실한 인상을 심은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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