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f9d51f6f491b992833cee582199338c9 날 짜 (Date): 2009년 09월 07일 (월) 오후 10시 21분 38초 제 목(Title): 미래에셋 존나 웃기는 놈들이야 내부적으로 인기 펀드매니저들이 많이들 그만뒀다는 소리도 있고 한데... 인사이트 펀드 수익률이 진짜 시원치 않네. 모집시절에는 이런 어려운 시절에 주식, 채권, 부동산 자산을 가리지 않고 또 국가를 가리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래서 다들 믿고 맡긴 거고.... 하지만, 지금보면 중국 투자비율이 너무 높아서 미차솔 아류 펀드라 해도 다를게 없어.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들 환매를 못 하고 있는데... 진짜 이런 진상 펀드가 따로 없는 것 같다. ------------------------ 지난해 말 설정 1년 만에 원금의 절반 이상 손실을 내 투자자들의 법적 대응 움직임까지 야기했던 ‘인사이트 펀드’의수익률이 여전히 마이너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미래에셋인사이트증권자투자신탁1(주식혼합)종류A’의 1년 수익률은 지난 4일 현재 마이너스 5.80%로 집계됐다. 이 펀드는 지난 7월29일 1년 수익률이 플러스(1.71%)를 기록했으나 이후 중국 증시가 급락하면서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설정일(2007년 10월31일) 이후 수익률도 마이너스 31.38%로 떨어졌다. 1개월 수익률은 마이너스 5.68%를 기록 중이다. 국내 주식형펀드의 1년 평균 수익률(19.36%)과 비교하면 큰 차이를 나타낸다. 또 해외 주식형펀드 1개월 수익률 평균(-4.25%)에도 미치지 못한다. 다만 중국 주식형펀드의 1개월 평균 수익률(-8.52%)을 약간 웃도는 성적이다. 인사이트 펀드가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유는 지난 6월 말 중국 투자 비중을 80.42%로 크게 늘리면서 중국 증시 하락의 영향을 피할 수 없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래에셋이 투자 손실에 대한 비판이 일자 지난 3월 말 중국 투자 비중을 60%대로 줄였다가 다시 확대한 것이다. 대우증권 이병훈 펀드애널리스트는 “중국은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지역이나 중국 증시가 현재 조정을 받고 있어 수익률 회복이 느리다”며 “인사이트 펀드는 워낙 중국 비중이 높아 변동성에 크게 노출됐다”고 말했다. 인사이트 펀드의 총 설정액은 계속 줄어드는 추세다. 금융위기 전인 2008년 8월 말 4조7240억원에서 올해 6월 말 4조3910억원, 7월 말 4조3340억원으로 줄었고 8월 말에는 4조2940억원에 그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