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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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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1년 07월 18일 (월) 오후 10시 26분 03초
제 목(Title): 여성가족부가 21세기 검열부인가?



비스트의 비가오는 날에가 유해판정을 받았다네..ㅋㅋㅋ

술을 연상시키는 가사라서 그랬다나...

여성가족부는 정말 할일없는 곳인데

억지로 실적내느라 힘들어보이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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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의 '비가 오는 날엔'이 유해매체물 판정을 받았다.

7월14일 여성가족부에서 그룹 비스트의 정규1집 수록곡 '비가 오는 날엔'을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판정했다. 판정 이유는 가사 중 '취했나봐 그만 마셔야될 
것 같아'라는 부분이 술을 연상케해 청소년들에게 음주를 권고한다는 것. 

이에 비스트와 비스트 팬들은 인정할 수 없다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 

비스트의 멤버 양요섭은 트위터에 "난 앞으로 동요를 부를 생각이다. 히히.. 
아이 니드 타이레놀.."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비가 오는 날엔'의 작곡가 
최규성에게 "혹시..ㅋㅋ 19금 노래 작곡하신.. 규성이형..!!?ㅋㅋ형 아세요?ㅋ" 
"진짜 너무 하네요ㅜㅜㅜ흑.." "그럼 이걸로 공연도 
못하나...ㅜㅜㅜ악.."이라는 멘션을 보내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여성가족부가 14일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판정한 곡에는 박재범의 'Don's 
let go'와 애프터스쿨의 '펑키맨', 허영생의 'Out the club'등이 포함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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