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31c68ac948f8638975b6e6843a5a33e3 날 짜 (Date): 2011년 07월 18일 (월) 오후 01시 02분 12초 제 목(Title): [작어] 살다 난감한 걍 존대말 써. 나두 그게 너무 헤깔려서 어색했는데... 나이도 먹었으면 형이라면 존대말 쓰는 게 맞다. 만나다보니 또 예전처럼 친해지면 걍 편한 말투로 갈 수도 있는거고.. 친척은 친척나름의 가까움이 있는 것 같아. 가족만큼 많은 걸 공유하긴 어려워도 뭔가 끈끈한 건 있는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