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b6565f16cf5f7cb1bf733e6618df4c9f 날 짜 (Date): 2011년 07월 16일 (토) 오전 08시 28분 11초 제 목(Title): 노처녀가 모큐멘터리라는 장르라는데... 참으로 생소하군. 다큐멘터리조차 사실의 적절한 조합을 통해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을 하는 것이고... 모큐멘터리는 허구를 살짝 섞어서 작가의 목소리를 더욱 극대화 시킨.... 드라마랑 차이가 뭐냐 그러는데..그건 작가의 양심이 아닐까나. 어찌보면 대역을 통해 사실을 말하려는 것인데 대역을 쓰면 실제 다큐제작시에 찍기 힘든...오프더 레코드상에서만 말할 수 있는 부분을 소화해낼수 있으니까. 그게 좋았던 것 같고.... 요즘 신문지상에 골드미스가 자주 등장하고 저렇게 방송에서 대대적으로 나올 정도면...정말 문제가 심각한듯. 저런 여자들은 남자들도 관심갖기 어려운 늙은 여자들이고 여자들도 눈이 높은 편이라...사실상 매칭은 어렵다고 봐야하지. 골드미스의 문제는 자신의 가치 측정이 완전 잘못된 것에 있는 것 같아. 남자들은 자신의 일에 빠져서 경제력을 갖추면 만나겠다는 여자는 넘치걸랑. 하지만, 여자는 출산과 육아라는 태생적인 한계가 있기에 경제력 따위는 그닥 결혼시장에서는 인기가 없고... 어리고 이뻐서...싱싱한 몸에 예쁜 아이가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결혼시장에서 크게 치는 것 아닌가? 결혼은 곧 아이를 낳아기르는 걸 의미할 때 말이야. 외모 혹은 성격 단 한가지라도 못 받치는 애들은 노처녀는 기본이더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