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7cc5bee36a7c162075246d2ee4a19c0e 날 짜 (Date): 2011년 07월 15일 (금) 오후 08시 23분 29초 제 목(Title): 박정현 내낡은 서랍속의 바다 남자 기타치는 방준석이라는 보컬하고 같이 부르긴 하는데... 느낌은 머라이어 캐리가 I'll be there를 부를 때 잠깐 남자 흑인 보컬 Trey Lorenz가 부르잖아. 딱 그 수준에서 남자 보컬이 나오니까 박정현의 중심이 전혀 흔들리지 않은 것 같음. 구성은 I'll be there에서 흑인 보컬이 나오는 수준을 원한 것 같고 ㅋㅋㅋ 하여튼 박정현이 나가수 나와서 부른 노래는 다 좋은 것 같음. 제일 안 좋았던 걸 굳이 찾자면 부활 노래..소나기였던 듯. 일단 하림식 편곡이 맘에 안 들었던 게 컸던 것 같고 당시 박정현 컨디션도 별로 였던듯. 부활의 노래를 제대로 소화하는 가수는 이승철 빼고는 모르겠음. 김재기도 감성과 고음처리가 대단한데...아깝게 실력발휘하기도 전에 사고를 당해서 사망했고... 박완규도 정말 대단한 가수였는데...가벼운 목소리가 싫다며 굵은 목소리 찾을려고 하다가 지금의 목소리가 나왔는데.. 예전 포스가 안 나오는 것 같아서 살짝 그렇긴 함. 요즘 부활 노래를 들어보면 그 노래가 그 노래 느낌이 나서... 좀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한 것 같음. 다시 이승철과 한번쯤 만나야 할지도...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