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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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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1년 07월 12일 (화) 오후 10시 11분 43초
제 목(Title): 고대의대 성추행 사건 진행상황



이미 구속된 상태이고

얼마전에 검찰에서 기소까지 마쳤지.

이제 재판 준비중인가본데...

야들이 고대 의대 F4정도 되는 애들이었냐?

변호인단 구성이 사회 유명인사 구성과 비슷하다는군.

야들이 그간 부모빽믿고 살짝 학내에서 막나간게 아닌가 싶네.

하여튼 부모 마음이야 자식새끼들 최대한 유리한 판결을 받길 바라겠지.

출교조치를 아직 내리지 않는 건

아무래도 야들 부모의 배경이라고 봐도 무방하겠지.

평범한 학생이었으면 벌써 고대의대 쇄신을 위해서라도

출교조치를 했을텐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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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잠든 동기 여학생을 집단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고려대 
의대생들이 대형 법무법인(로펌) 변호사 등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재판 준비에 
나섰다. 일부 고대생은 "학교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이들에 대한 빠른 '출교' 
조치를 요구했다. 

12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기소된 3명 가운데 박모씨와 한모씨는 공동으로 
국내 유수의 D로펌에 변호를 맡겼다. 고법원장, 고검장 출신 등 전관 변호사가 
유난히 많은 D로펌은 2007년 이후 줄곧 인수·합병으로 몸집을 불려 현재 
변호사 수가 60여명에 이른다. 박씨 등 변론은 서울중앙지법 판사를 지낸 
L변호사 등 3명이 전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3명 중 나이가 가장 많은 배모씨는 따로 변호인단을 꾸렸다. 개인 변호사 2명과 
로펌 2곳 소속 변호사 5명 등 총 7명이 선임돼 정·재계 '거물급' 인사 
변호인단을 연상케 한다. 

배씨 변호인 중에는 유명 법조인도 여럿 눈에 띈다. 재경지법 영장전담판사 
시절 대기업 비자금 사건을 수사하던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무더기로 
기각해 화제가 된 J변호사, 2009년 서울중앙지법 단독판사 시절 '촛불재판' 
개입 파문 폭로에 앞장선 P변호사, 참여정부 시절 여당 대표를 지낸 S변호사 
등이 그들이다. 특히 S변호사가 속한 H로펌은 전직 대법관이 고문을 맡고 
있는데, 소속 변호사 수는 적지만 사회적 파장이 큰 사건 위주로 수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들 3명은 나이가 23∼25세에 불과하고 아직 학생 신분이라 변호사 비용은 
전액 부모 등이 부담하는 것으로 보인다. 고대 졸업생·재학생 127명은 최근 
학내에 붙인 대자보에서 "가해 학생들이 국내 유수 로펌 변호사와 유력 인사의 
자제라서 학교 당국이 징계를 우물쭈물한다는 소문도 있다"며 "파렴치한 
성범죄를 저지른 의대생들을 빠른 시일 안에 출교시키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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