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who) **ular Guest Auth Key: dcdae449d10206000f609d43fb18082a 날 짜 (Date): 2011년 07월 11일 (월) 오후 05시 03분 42초 제 목(Title): [작어] 신기생뎐 처음엔 어이없는 병맛 때문에 안 보다가 중후반부부터 보기 시작했음. 시트콤 보는 기분으로 가볍게 보는 정도로. 다른 막장 드라마는 짜증이 나서 보기가 힘든데, 이건 허탈한 웃음 혹은 폭소로 매번 배꼽잡는단 말야. 참 정신세계가 독특한 작가란 말야. 혹자는 성공한 사이코라고 부르더라구. 어쨌든 간에 배우들이 대본 소화하느라 골머리를 앓겠드라구. 임혁이란 배우 고생해. 그런데도 훌륭하게 연기하는 거 보면 대단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