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2b779400ff027de7bfef158fb593c3d4 날 짜 (Date): 2011년 07월 08일 (금) 오후 08시 04분 16초 제 목(Title): [센] 나는 가수다 블라인드 테스트. 일단 나는 나가수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고, 본방 이후 노래도 들은 적 없고. 거기 나온 가수의 노래를 열심히 들은 적도 없음. 앞으로도 볼 생각 없고. 21세기 원시인이지.ㅋ 오늘 회사일 끝나고 회사맨들하고 나가수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 봄. 블라인드 적합자는 당근 나밖에 없었고.ㅋ 지들끼리 내기하고 지랄을 싸던데, 여튼 나가수에서 불려진 여자가수곡 25곡 정도를 듣고(다 듣는건 아니고 클라이막스 부분 2-3분 정도) 어떤 곡이 제일 좋은지/후진지 찍어보기. 놀랍게도 옥주현의 love라는 곡을 찍었다. 제일 후진 곡은 BMK인지 BMW인지의 사랑하기에. 하필 노래솜씨가 제일 별로일거라고 생각했던 옥양의 곡을 베스트로 찍을 줄이야. 사람에 대한 편견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지를 깨달은 순간이었음. 앞으로 옥양에 대한 거부감은 없어질 듯.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