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d6c6c0bdd18c4ab5a498bd4004a411ec 날 짜 (Date): 2011년 07월 07일 (목) 오후 09시 10분 44초 제 목(Title): [센] 빤쓰만 입고 훈계한 초등 여교사. 제목뽑기 완전 작살이네.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1/07/07/0701000000AKR20110707181800057.HTML?template=2087 > 초등학교 여교사가 교실서 팬티차림으로 학생 훈계 제목만 보면 여선생이 진짜 빤쓰만 입고 가슴 출렁거리는 상태로 애들한테 설교를 한 것처럼 생각되지. 하지만 실상은 > 이 교사는 이어 오후 4시께 휴대전화 고리는 찾았으나 이를 가져간 >어린이가 나타나지 않자 갑자기 팬티만 남긴 채 입고 있던 옷을 다 벗고 2, >3분 동안 "다른 사람의 물건을 가져가는 것은 나쁜 짓이다. 깨끗하고 정직해야 >한다" 며 훈계하고서 곧바로 옷을 입었다는 것이다. 2,3분 정도 벗었다면 흐트러진 옷 매무새를 좀 정리하는 수준이거나 옷 안에 벌레나 자갈이 들어가서 그거 떨구려고 그랬던가. 물론 이유야 어쨌건 애들 앞에서 옷을 벗었다는 것 자체가 웃기는 짓이긴 한데, 그래도 교사 이야기는 들어봐야 되는거 아냐? 교사랑 연락이 안됐다면 최소한 교사의 항변가능성은 좀 언급하고 글을 쓰던가. 다짜고짜 학부모들 말만 듣고 정신병자 변태로 몰아붙이면 어쩌자는 거야. 난 제목만 보고 '혹시 학생중에 누가 동영상 안찍었냐?' 이런 기대감을 가졌는데 완전 낚였어.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