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e04afaee0019062ba16f946b4c8ae469 날 짜 (Date): 2011년 07월 02일 (토) 오후 12시 02분 40초 제 목(Title): [작어] 임대업하는 30대중반 제3자가 뭐라 할 일은 아닌 것 같고... 친척들이라면 부모에게서 받은 재산만 가지고 빈둥대지 말고 아직 젊으니까 뭔가 일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거 아닌가? 건물 관리는 마누라에게 맡기고 남자는 어디 널널한 직장이라도 취업해서 좀 일하면서 배우는 것도 많고 저런 여유있는 사람이 일하는 것도 나름 사회 기부라고 생각하는데 ㅋㅋㅋ 세만 받아먹고 방안에서만 빈둥대는 건 친척들이 보기엔 좀 그렇긴 하겠지. 특히나 저렇게 발전없이...부모가 건물 주셨으니 자신도 그걸 발판으로 부모못지 않게 자식들에게 무언가를 물러주겠다는 생각없이 살면 결국 자식들이 피해보걸랑. 세상일이란게...그 건물이 낡아버리면 결국은 다시 짓거나 해야 하는데.. 지금 대기업 직장인 수준의 세받아먹는것에 만족하고 다 탕진해버리면...자식 새끼들은 저 혜택이 유지될 가능성은 적을거라고 봐. 또 일을 함으로써 배우는 게 있잖아. 돈이 있으면 좋지만 돈만이 전부는 아니거든. 경험과 배움이 결국 집안 품격을 결정짓는 것인데 저렇게 방에서만 똥처럼 살면 본인의 안위만 챙길수 있을지 몰라도 집안은 그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