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6fed02d597d3029e8c9af148b1cec3b6 날 짜 (Date): 2011년 06월 22일 (수) 오후 05시 09분 00초 제 목(Title): [쫄병] 건강보험이 민영화되면 건강보험이 민영화되면 어떻게 되는지 말해준다. 현재의 민영보험들을 보면 특정질병만을 보장하는 보험은 없다. 기본적으로 낸 원금을 보장하고 있다. 즉, 나중에 폐암이 걸렸는데, 이것을 보장하지 않아서 보험료 낸게 1천만원인데, 걍 뒈지면, 걍 거기서 끝 이게 아니란거, 적어도, 폐암을 보장하지 않았다면, 낸 1천을 돌려받는다. 또는, 사망위로금으로도 어떻게든 헌납한 만큼 어느정도는 받는다 이게 아니라면, 특정지은 질병에 걸리든 말든 "포괄적인 기타 수술비" 라는 명목으로 수술비의 어느정도나, 몇백에서 몇천만원까지 지원 이런 포괄적 기준을 정해놓는다. 이러한 모든 기준들은, 글러먹은 서양의 썩은 정신 사회계약설로부터 나온다. 각박한 서양의 저질문화인것이다. 어버이는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은 어버이를 섬기면, 이러한 각박한 계약은 절대 필요가 없는것인데도, 이렇게 하나하나 계약하는 서양 저질문화 자본주의 문화가 한국을 더럽히고 있다. 상식적으로, 의료보험의 목적은, 나중에 사고시 엄청난 병원비를 감당하기 위한것아닌가? 상식으로, 사전을 찾아보면 , 보험의 목적은 개인 혼자서 부담하기 어려운, 장래의 사고에 대해 그 사고로 인하여, 사회생활이 중지되는것을 막기위한 위험 회피 수단으로 설명된다. 그렇다면, 확률적으로 100명이 있을때, 100명이 1만원씩 1달을 내면 한달에 100만원이 모인다. 1년이면 1200만원이 모인다 100명중 사고를 10명이 당하든, 어떤 확률이 있다. 그러면 100명이 한달에 1만원 내서 1년모은 1200만원으로 10명의 사고 병원비를 분담하는것이 보험의 목적이다. 여기서, 치료해주는 병을 따로 정해서 거기에 해당안되면 치료 안해주고, 이런 보험을 누가 가입하겠는가? 의료보험이 민영화가 되면 감기약이 10만원이 된다. 그리고 병원비가 300만원이 된다. 그래서 가난한자들은 치료를 못받아서 죽는다. 왜 이런현상이 생기냐면, 서양의 물질문화 때문이다. 서양은 인간의 인권을 중요시하지 않고 도구와 수단으로 본다 그리고 서양의 자본주의가 문제이다. 동네사람들끼리 계를 만들어서 기금을 운영하여 페질환 같은 질병에 걸렸을때 50%라도 지원해주는, 자체 민영보험을 만드는게 가난한 서민들에겐 훨씬 이득이다. 어차피 요실금 이쁜이 수술 공짜로 해줘서 너무 좋은 건강보험이고 감기약 5천원짜리 1500원해줘서 너무 좋은 건강보험인데 폐질환 걸려서 1억 병원비는 안대주는 건강보험을 연간 36조나 쓰면서, 가난한 서민 집안 거덜나는거 하나 못막아주면, 민영 보험이 훨씬 나은거다. 그냥 보지 잘 조이게 이쁜이 수술해줘서 좋은거 보다 빨갱이 정신으로,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쏘크라테스가 좋듯이 감기약 5천원 1500원 해주는거에 현혹되지 말고 보지 조이는 수술받고 떡치는거에 현혹되지 말고 빨갱이 정신으로 민주투사 정신으로 건강보험을 민영화 하는게 낫지 않을까? 자본주의 악마 미국은 개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