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474ad803b614e8b48bb16781d944e530 날 짜 (Date): 2011년 06월 16일 (목) 오후 10시 19분 21초 제 목(Title): Re: [픽터] 한국의 의사들 간이식 수술에 대한 서울아산병원 어떤 의사가 그러더라고. 에전에는 일본에 가서 일본의사들로부터 간이식 수술 배웠는데, 지금은 일본의사들이 배우러 온다고. 지금도 별의별 간이식 방법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간이식 방법이 100% 완벽하지 않아서 이런 방법 저런 방법 시도해 본다고. 그래서 픽터는 생각하기를, ㄱ렇다면, 씨발, 환자 입장에서는 10% 알코홀 주사 맞아야 할 것을 30% 맞아서는, 이상이 없는지 의사가 장난치는 거 아닐까? 예전에는 1cm를 절개했는데, 지금은 2cm절개해놓고 내 반응을 보는 거 아닐까? 에전에는 suture(봉합)하는데, 폴리에스테르톨로마이도 파이버를 썼ㄴ느데, 새로운 suture를 위해서, 낚시용 나이롱을 쓴다는지, 해서 나이롱을 쓰면 안되는 이유를 찾는다던지. 이런 모든 짓거리를 해서, 논문쓰고 해서, 좀더 완벽한 간이식 방법을 개발하겠다는건데, 그게 환자 입장에서는 개씨발 스러운 일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