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enSual) **mbabe Guest Auth Key: 6ec52b60fc343af2f142f94b4566d4c6 날 짜 (Date): 2011년 06월 16일 (목) 오후 07시 56분 42초 제 목(Title): [작어]엿だ見뮌_ 여자 ㅋㅋ 암튼 나이 사십줄에 어장관리한답시고 어린애가 앵겨붙는다는 소리나 하질 않나 유부남이 꼬실 대상인가? 흠 무언가 센셜도 시집 못간 이유가 있을거 같은데. 암튼 좀 측은허이. ....................................... 무슨 어장관리야. 그넘이 날 좀 낚아라 이심리지. 유부남 꼬실대상이 전혀 아니지. 워낙 쉽자나 유부남이라 거절했다는말에 대한 반박일뿐이야. 말이 안되서. 그리고 내가 왜 시집 못갔냐면 성질이 젖같아서 못간거야 게다가 참을성도 없고 인내력도 없어. 아주아주 개젖같은 성격이야 그래서 결혼 못한거야. 결혼못해서 불쌍하다고 생각해주는거 참 고맙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사주에는 남편 있어. 사주상 용어에 시상일귀격 이라는게 있어. 시간에 단하나 있는거. 그것도 무시무시한 편관이 하나있어. 내께 그거야. 꿈보다 해몽이라고 나름 좋게 해석하면 무한대로 좋게 해석할수있는게 사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