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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enSual) **mbabe
Guest Auth Key: e713d39efae6657d2cd554efa2d4d881
날 짜 (Date): 2011년 06월 08일 (수) 오후 11시 26분 37초
제 목(Title): 마이 핸드볼? 



지금 그거 물어보는고야? 니들? 

핸드볼하고 알고지낸지도 햇수로는 3년 다되가네 

작년 여름부터 그넘과 나는 냉각기가 아닌 빙하기였다. 

왜 그런말 있자나 레알 운명의 상대는 보내는 메세지를 

거부하지 않는다는말. 

거의 1년간 빙하기를 보내는데 그넘도 여자 없고, 

나도 없고, 

담주 월요일날 만나기로 했다. 

원래 말안할려다,  자꾸 부산 내려오라고 저번달 부터 

그러길래. 인연이 될려나? 가볼려고, 

내가 말했었나?  내가 핸드볼을 첨만나고. 그넘 사주를 

공부좀 했다는 선생한테 물어봤지. 

그랬더니, 그 선생이 핸드볼 몸에 혹시 상처가 있냐는거야. 

핸드볼 팔에 좀 큰상처가 있긴하지. 어릴때 핸들볼 연습하다가 

심하게 다쳐서 크게 수술한 자국이 있어. 

선생이 내 팔자에 남자는 몸에 큰상처가 있다고 한말이 있었지. 

그말을 그냥 재미반 혹시 반.  이런저런 냉각기를 거치면서 

진짜 인연이면 뭐 대충 도닦고 있어도 되것지. 

하고 시간보내는중에 다시 그 빙하기가 녹고 있는 조짐이 보인다. 

아마도 이렇게 이어지는거보니 핸드볼하고 나하고 인연될듯하다. 

우리의 빙하기를 녹여준 매개체가 뭔줄아냐? 

그 말많은 카카오톡이니라. 아직 인연 없는 노총,처녀들은 

스마트폰 레알 필수품이야. 

쓸때 없는 명품 나부랭이 투자하지말고 스마트폰이나 하나 꼭 사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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