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929fb7edcc0c821d5c0e69536c7c948f 날 짜 (Date): 2011년 06월 07일 (화) 오후 04시 31분 16초 제 목(Title): Re: [픽터] [작어] 금으로 때운 이 치과치료는 자동차 카센터랑 비슷해. '점검'해서는 돈이 안되고 '세척'해서도 돈이 안되고, 오로지 '교환'만이 돈이 된단다. 그래서 자동차에서는 엔진오일 점성 점검해서는 돈이 안되고, 엔진오일 첨가해서도 돈이 안되고, 엔진오일 교환만이 돈이 된다. 이빨도 마찬가지야. 이빨 검진해서 돈 벌 수 있을까? 돈 벌 수 없단다. 그래서 이빨은 무조건 갉고, 떼우고 땜빵하고, 다이아몬드로 흠집을 내고 어쩌고해서 돈을 버는 거지. 그래서 1개 치료할 것을 2개 치료하고, 2개 치료할 것을 3개 치료하고,하는 거지. 숫처녀는 이세상 어떤 자지도 모르는 처녀인데, 어떤 남자가 그 보지에 쑤셔 박으면 더이상 처녀가 아니란다. 이빨도 마찬가지란다. 20대, 30대 까지는 모두 숫처녀 이빨이란다. 그 어떤 의사도 건들지 않은 깨끗한 이빨이지. 40대 정도 되면, 이빨이 망가지지 시작하는데, 이때부터 이빨들은 ㅇ치과의사들이 뗴거지로 달려들지. "어차피 내가 치료하지 않아도, 나중에 저 환자는 다른 치과의사 찾아갈 것이기 때문에, 저 환자의 이빨은 지금 이순간 모조리 내가 갉아 버리겠다" 는 자세로, 치과의사들은 덤비는 거지. 그때부터는 그 환자의 50개 정도되는 숫처녀 이빨들이, 모조리 '자지맛을 본 이빨'로 바뀐단다. 치과의사들이 그 환자의 이빨을 모조리 따 먹어버리는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