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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enSual) **mbabe
Guest Auth Key: 3b066e61b130b013b61c20f43a7affc9
날 짜 (Date): 2011년 06월 01일 (수) 오후 09시 13분 24초
제 목(Title): [작어]빨갱이 0126


자료 뽑는라고 수고했다. 

근데 말이지 나는 김일성을 1940년 홍기하 전투때까지만 

인정하지 그이후의 김일성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야. 

너처럼 1950년 6월 25일 이후의 단편적인 시점으로만 

한반도의 역사를 이야기하게되면 때려 죽여도 이야기는 안되. 

김일성이 무슨생각으로 홍기하전투를 마지막으로 

소련으로 건너갔는지 의심하자면 당시 민족지도자나, 항일을 하던 

인간들은 단지 조선의 독립만하면 달라진다고 생각했을텐데 

김일성은 주도권을 잡고 싶었던거겠지. 조선반도, 중국, 소련 

이런구도로 동북아에서 열강을 견제할수있을꺼라 착각했을지도 몰라 

꼭 미국이나 영국을 따라갈필여 없다고 판단했겠지. 또 그렇게 

가는게 단숨에 열강틈에 낄수있는 가속도라 생각하지 않았나 한다. 

1950년 이후 김일성은 그야말로 이승만과 똑같은넘이라고 본다. 

우리나라는 인물복이 없었다라고 했는데 사실 우리는 인물복이 많았어. 

홍어동네에서는 민중의 봉기가 많이 일어났다하면 그들은 단결심이 

뛰어났던거고 과메기 동네에서는 출중한 인물들이 많았어. 그중에 

약산 김원봉이 과메기 출신인데  내가 보는 조선근대사의 인물중 

김구보다도 뛰어난 인물이 이사람이야. 상당히 똑똑했지. 

김구가 봉길이 교육시켜서 홍커우에서 도시락 폭탄 던진후 

도망다니기 바뻤지 예를 들자면 그당시 빈라덴이였지.

이 김구가 활동할 수 없을때  김원봉은 발빠르게 봉길이 껀수로  중국내에서 

노선 가리지 않고 많은  독립자금을 지원받았어. 특히 돈많은 장제스한테

많은 지원을 받아냈지. 왜냐? 오직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그런 김원봉을 김일성은 후에 숙청했어. 

1950년 이후 뛰어난 좌익인물들은 월북후 김일성에게 

숙청당했어. 자신의 노선을 지지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정권유지에 

희생했겟지 난 1950년 이후의 김일성을 좋아하지 않아. 

난 니가 가진 그런 조선일보적인 팩트가 진짜 우리의 역사면서 

진실이길 솔직히 바란다. 그럼 얼마나 이해하기 간단하겠니? 

그러나 사실은 그게 아니거든. 육이오를 논하기 전에 반듯이 

이해해야되는게 조선의 독립운동사야. 그래야만 왜 그랬는지가 

나와. 그렇게 단편적인 사실로만은 이야기 한다는자체가 비극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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