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421e3426422db8d96ce254a797f4ac6f 날 짜 (Date): 2011년 05월 27일 (금) 오후 02시 53분 45초 제 목(Title): [센] 왕조현의 사생아. 흠......소시적 왕조현의 사생활은 정말 말이 많았지. 왕조현이 이미연이나 신은경을 뺨치는 골초였는데도 애가 잘 크고 있다니 다행이긴 하다만. 과연 저 애 아빠는 누구일까? 추적해 보면 꽤 거물이 걸릴 것 같은데. -------------------------------------------------------------------------- 홍콩 미녀 스타 왕조현이 17년전 사생아를 낳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중국 및 홍콩 언론들은 25일 '왕조현, 17세 된 사생아 있다'라고 대서특필하며 구체적인 내용을 일제히 보도했다.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왕조현이 1994년 대만 타이베이의 한 산부인과에서 여자 아이를 낳았는데, 1.8㎏의 미숙아였다. 당시 왕조현은 낙태 수술을 상담받으러 갔지만 결국 출산을 했다. 아기를 받은 조산사 푸루이자오는 그 자리에서 인신매매해 팔아 넘겼고, 왕조현에겐 사망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푸루이자오는 대만에서 40여명의 아기를 인신매매한 혐의로 체포돼 교도소에 수감된 범죄자로 유명하다. 현재 왕조현의 딸 샤오위(17)는 양부모와 함께 타이베이에서 라치총 직업학교 2학년 고등학생으로 일반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샤오위의 양부모는 'DNA검사를 할 순 있겠지만 누구도 딸을 데려갈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 언론들은 왕조현과 함께 딸로 알려진 샤오위 사진을 보도해 닮은 모습을 비교해 이 같은 소문의 신빙성을 높이고 있다. 중국과 홍콩, 대만 등 중화권은 왕조현의 사생아 설에 한동안 시끄러울 전망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