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79705d698bafd2c219e9e2c167a6af2d 날 짜 (Date): 2011년 05월 24일 (화) 오후 06시 33분 08초 제 목(Title): [센] 자취하는 여자의 최대의 적. 바로 술. 수녀 뺨치는 도덕녀라도 술이 들어가면 경계심이 약해지거든. 술때문에 많은 역사가 이루어지잖아. 그런데 아무리 술에 떡이 되도 집에 부모가 있으면 남자새끼를 집에 못데리고 가지. 정 땡기면 모텔이나 DVD방 같은데 가서 퍼덕퍼덕을 할지는 몰라도. 하지만 집에 아무도 없으면 거리낌 없이 남자를 들이게 된단 말야. 그래서 동아리 술파티나 과 쫑파티에서 놈팽이 하나 물고 자취방까지 들어오게 되는 거지. 남친이 있건 말건 그건 상관없어. 작년에 우리집 반지하를 근처 대학생(여자)에게 세를 줬는데, 이 년이 술만 처먹으면 이남자 저남자 데리고 들어옴. 하필 걔 엄마가 와 있는 날 남자랑 들어오는 바람에 동네가 떠나가게 얻어맞는 걸 봤음.ㅋ 안그래도 마눌이 애들 교육에 안좋다고 내쫓으려고 했었는데 제발로 나갔지. 솔직히 나도 총각때에는 처녀들 자취방을 전전-_-하면서 살기도 했다고. 다 술때문.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