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440d2bb2943c9eac55e86fa2cd04c270 날 짜 (Date): 2011년 05월 21일 (토) 오후 02시 39분 17초 제 목(Title): [작어] 김연우 김연우가 인지도가 떨어지는 건 맞지. 토이시절에 인기있었던 노래는 그게 도대체 몇년전이냐? 10년도 넘은 것 같은데 ㅋㅋㅋㅋ 그것도 1~2곡빼고도 없고...그 곡을 들으면 차라리 유희열이 생각날 정도니까. 노래는 진짜 잘 부르는 것 맞는 것 같은데... 저런 스탈은 가수라기 보다는 보컬 트레이너 정도로... 실제로 보컬강사로 활동하는 게 더 크니까. 솔로앨범 뜬거 있냐? 없지. 김연우, BMK 가창력 인정. 하지만, 가수라기 보다는 보컬트레이너 이미지가 더 강함. 이번 나가수에서 가수로서의 모습을 확인하고 싶었는데... 그닥 표정도 그렇고...무대 카리스마는 아직은 안 보이더라. 박정현도 초반 무대는 살짝 불안했는데..지금 물오른 걸 보면 김연우도 하다보면 물이 오를지 모르겠는데... 현재로서는 김범수랑 비교해서는 많이 떨어지는 것 같음. 임재범이 맹장수술로 하차하게 되고 조관우가 다음 타자로 온다는데... 아마도 그래서 임재범 기다려줄려고 지난주에 늘리기 지루한 방송을 했는지 모르겠는데...거기다가 녹화시간도 1주일 딜레이 시키고... 그럼에도 임재범이 회복하지 못하고 하차하게 되고 조관우가 임재범 다음 타자로 나올 건가봐. 생각해보니...나가수에 출연할만한 가수가 꽤나 많은 것 같음. 그리고 임재범처럼 불의의 사고로 잠깐 중단되면 다시 출연한다해서 뭐라할 사람은 없으니.... 나가수에 들어갈 가수는 꽤나 많을 것 같은데.... 그나저나 한물간 변진섭도 한번쯤 나와서 존재 확인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워낙 돈을 많이 벌다보니...별 의욕없는 앨범은 지속적으로 내는 것 같은데.. 김건모처럼 자극제가 필요한게 아닌가 싶은데... |